매일 바쁜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병원입원이나 노후의 일상 케어는 누구나 겪지만, 누구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돌봄 공백을 만듭니다.
2018년 케어닥은 부모님 돌봄이 누구나 겪는 일이라면, 누구나 기대고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케어닥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병 서비스를 연결하던 작은 플랫폼이였지만, 지금은 병원간병, 재택간병, 방문요양, 시니어하우징까지 시니어 돌봄의 모든 순간을 책임지는 토탈 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동안 70만건 이상의 누적 돌봄을 제공했고, 수많은 가족이 케어닥을 통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 놓고 부모님을 맡길 수 있는 곳, 돌봄의 시작과 끝이 되는 이름, 케어닥입니다.
주요품목
케어닥은 병원, 집, 요양시설까지 부모님의 돌봄이 필요한 모든 순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케어닥의 간병 매칭 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직접 연결하는 맞춤형 돌봄입니다. 앱 또는 웹을 통해 필요한 시간, 장소, 조건을 입력하면, 일자리에 지원한 간병인을 확인하고, 직접 선택해 신속하고 신뢰할수있는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이력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