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일은 도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둘 이상이 모이는 순간 비용이 생깁니다. 같은 말을 두 번 설명하고, 생각과 다른 결과물이 오고, 다시 하고, 그러다 관계가 상합니다. 저희는 이것이 사람의 능력 문제가 아니라, "무엇이 나와야 하는가"를 일이 시작되기 전에 합의하는 자리가 어떤 도구에도 없기 때문에 생기는 비용이라고 봅니다. 재작업은 시간 손실이 아니라 관계가 상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5인 이상 팀을 위한 AI 업무 실행 비서 'TODAYS'를 만들었습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AI가 '예상 결과지'(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를 먼저 만들어 할 일에 붙이고, 대표와 담당자가 같은 기준을 보고 시작합니다. 일이 끝나면 그 기준과 완료 보고가 같은 화면에 놓여 사람이 승인·반려하며, 그 판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말로 하면 사라질 약속이 데이터로 남는 구조입니다.
저희의 미래 목표는 사람이 일상에서 만든 기록이 휘발되지 않고 본인 소유의 자산으로 쌓여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회를 잇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주요품목
TODAYS는 5인 이상 팀이 "같은 말을 두 번 설명하지 않게" 해주는 AI 업무 실행 비서입니다.
팀으로 일하면 대표는 같은 설명을 세 번 합니다. 생각과 다른 결과물이 오고, 다시 하고, 그러다 관계가 상합니다.
시작 전에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가'를 합의하는 자리가 어떤 도구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요청을 한 줄로 입력하면 AI가 '예상 결과지'(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를 만들어 할 일에 붙입니다.
대표와 담당자가 같은 기준을 보고 시작하고, 완료 시 결과물과 그 기준을 같은 화면에 놓고 승인·반려하며 그 판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