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는 100%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을 통해, 지난 년 동안 대한민국 SW 산업과 전자문서 발전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리포팅 솔루션 오즈 리포트(OZ Report), 전자문서 개발 솔루션 오즈 이폼(OZ e-Form),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서비스 이폼사인(eformsign) 등 패키지 SW에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포시에스는 국내외 기업의 페이퍼리스,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자문서 업계 최초로 2015년에 코스닥에 상장한 포시에스는 현재 국내외 금융, 공공, 통신, 제조, 유통, 서비스 등 전 산업 분야에서 5천여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이동통신 3사에도 오즈 이폼을 통한 전자문서 솔루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포시에스는 2014년에 일본 지사, 2015년에 싱가포르 지사를 설립한 후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글로벌 은행의 페이퍼리스 솔루션 구축 등 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북미, 유럽 등에 지사를 설립하고 해외 거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자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자 경험 기반의 입력 방식에 대한 연구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음성은 물론 챗봇, 제스처, 손글씨 인식 등 여러 입력 방식 중 가장 편안한 것을 선택해 서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AI 기계 독해 기술을 적용하여 상담원과 고객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 질문과 답변을 추출하여 전자문서에 자동으로 입력되는 영역까지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주요품목
eformsign — 계약서 작성부터 서명자 지정, 발송까지 이제 전자계약 AI비서가 자동으로 설정해 문서 준비 시간을 90% 이상 단축합니다. PDF, HWP, Excel, Word 등 기존 문서 그대로 사용하며, 이메일·문자·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서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CSAP 및 ISO 국제 보안 인증과 20여 개 특허를 보유해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하며, 유료 플랜 시 API도 무료로 지원합니다. 대법원·삼성전자 등 5,000개 이상 기관이 선택한 포시에스의 30년 기술력이 담긴 eformsign을 지금 직접 체험해 보세요.